<씨네21> 설날합본호에 <지붕뚫고 하이킥>이... 표지다. 준혁이, 지훈이, 세경이, 정음이가 오늘 아침 8시, 회사 옥상에 있는 스튜디오를 다녀갔다. 4명의 모델이 한 스튜디오에 모이니 정신이 없었다. 그 와중에도 황정음은 대본을 외우는 틈틈이 수다에 참여했고, 지훈은 계속 수다를 떨었다. 결국 이 표지를 성사시킨 L선배와는 거의 언니, 누나 동생하는 지경까지 간 듯 보인다. 참고로 <지붕킥>안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세경의 도발적인 의상을 볼 수 있다. 맞다. 이건 저주받을 광고글이다. 더 솔직한 의도는 자랑이다. 쿄쿄








